開幕1年残ったのに指導部空白…首脳部構成急いで…

개막 1년 남았는데 지도부 공백...수뇌부 구성 서둘러야 [충청 U 대회 리포트]

[충청투데이 조사무엘 기자]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지금,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신임 수뇌부 구성은 대회의 성패를 좌우할 변수 중 하나로 꼽힌다.

開幕が1年先に迫ってきた今、忠清ユニバーシアード大会組織委員会の新任首脳部構成は、大会の成敗を左右する変数の一つに挙げられる。

예산 추가 확보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 시간적인 여유도 많지 않은 만큼 차기 수뇌부 구성은 대회 완성도와도 직결되기 때문.

予算追加の確保など解決すべき課題が山積みした状況に時間的な余裕も多くないので、次期首脳部構成は大会完成度とも直結するためだ。

30일 대회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조직위는 오는 31일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D-365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열고 개막 1년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30日大会組織委員会などによると、組織委は来る31日大田ドリームアリーナで「D-365カウントダウンコンサート」を開き、開幕1年カウントダウンに突入する。

다만 이 기간 처리해야 할 조직위 안팎의 현안도 적지않다.

ただし、この期間処理すべき組織委の内外の懸案も少ない。

가장 시급한 과제는 조직위 수뇌부 공백

最も緊急の課題は、組織胃の脳部空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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