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世医大、EU研究課題選定…次世代脳代謝映像技…

연세의대, EU 연구과제 선정...차세대 뇌 대사 영상기술 개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유럽연합(EU)의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에 선정돼 차세대 뇌 대사 영상기술 개발에 나선다.

延世大学医科大学が欧州連合(EU)の研究・革新プログラム「ホライゾンヨーロッパ」に選定され、次世代脳大使映像技術の開発に乗り出す。

양자 센싱 기술과 초분극 탄소-13 자기공명영상(MRI)을 결합해 신경계 질환을 보다 정밀하게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3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송호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는 최근 ‘뇌 대사 영상을

量子センシング技術と超分極炭素-13磁気共鳴映像(MRI)を組み合わせて神経系疾患をより精密に診断する技術を開発することが目標だ。

Dai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