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场馆初具规模……但检测和赛后利用仍面临挑战…
외형 갖춰가는 경기장...테스트·사후 활용 과제 남아 [충청 U 대회 리포트]
[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대회)’ 신축 경기장들이 외형을 갖춰가고 있는 가운데 ‘실전 테스트’와 ‘사후 활용’이라는 핵심 과제는 여전히 미완성 상태로 남아 있다.
【忠清今日记者郑贤泰】虽然为“2027年忠清夏季大学生运动会(大运会)”新建的体育场馆正在成形,但“实际测试”和“赛后利用”等关键任务仍未完成。
선수단의 안전한 경기력 보장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유산을 위한 치밀한 후속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现在亟需制定周密的后续措施,以确保团队安全发挥,并保护该地区的可持续遗产。
충청 U대회에 활용될 경기장은 총 22곳이다.
忠清大运会将使用22个体育场。
이중 펜싱 경기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와 골프의 천안상록CC 2곳은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며, 태권도가 치러질 충주종합실내체육관 등 17곳은 개·보수가 진행 중이거나 내년 공
其中,大田会展中心(击剑比赛场地)和天安常绿乡村俱乐部(高尔夫球场地)将使用现有设施,而包括忠州室内体育馆(跆拳道比赛场地)在内的17个场馆要么正在翻新,要么要等到明年才能使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