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Coupang向数据泄露受害者每人捐赠10…
[이슈+] "쿠팡, 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0만원씩 줘라"
지난해 말 발생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피해자들이 쿠팡으로부터 현금 10만원 또는 쿠팡캐시 10만원을 받게 됐다.
去年底 Coupang 发生的大规模个人信息泄露事件的受害者将从 Coupang 获得 10 万韩元现金或 10 万韩元 Coupang Cash。
해당 사태에 대한 첫 손해배상책임 인정이다.
这是首次承认对该事件造成的损害承担责任。
이는 앞으로 나올 관련 집단분쟁조정 신청의 선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31일 이를 골자로 한 결정을 내렸다.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8일 소비자 50명은 위원회에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했다.
预计此案将成为未来类似集体纠纷调解申请的先例。韩国消费者院消费者纠纷调解委员会已于31日据此作出裁决。据消费者院称,去年12月8日,50名消费者向该委员会提起集体纠纷调解申请,要求就Coupang个人信息泄露事件造成的损失进行赔偿。
이어 위원회는 올해 4월6일 집단분쟁조정을 개시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관련 판례
随后,委员会于今年4月6日启动了集体争议调解程序,并参考了与个人信息泄露相关的先例。